직관으로 만들고,
마음에 가닿는지
측정합니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융합디자인전공 연구 소개 →
감정 측정 도구
ᄋ
박재완, 이준용. 감정 표현 인터페이스 제공 방법 및 시스템.
국민대학교 특허 10-2914903.
연구실 소개
감성 디자인 연구실은 디자인이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가닿는지를 재는 곳입니다.
화면과 가상 공간에서 인터페이스와 경험을 설계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태 자체도 함께 실험합니다. 통증처럼 말로 옮기기 어려운 감각을 3차원 형태로 만들고 음악을 자라나는 패턴으로 시각화합니다.
만든 것이 의도한 정서에 가닿았는지는 설문과 행동 로그, 뇌파로 확인합니다. 감을 근거로 옮기는 일입니다.
2021년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시작한 연구실은 지금까지 학술지 논문 15편과 국제 학회 2편, 특허 5건을 냈습니다. 연구 6줄기와 산학 과제 8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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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EEG로 정서 반응을 측정합니다. 신호 분석도 같은 자리에서 합니다.
연구와 작업
구성원
연구비 지원
- 한국연구재단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 한국콘텐츠진흥원Korea Creative Content Agency
- 현대NGVHyundai NGV
- 슬립웨이브Sleepwave
- 한국과학창의재단Korea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Creativity
같이 연구하고 싶다면
석사와 박사과정, 그리고 방학마다 학부 인턴을 받습니다. 디자인이든 공학이든 인문사회든 — 어디서 왔는지보다 무엇이 궁금한지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