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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결과물] 엔터테인먼트미디어1 – 박성훈

2025-07-22 .md

안녕하세요, 석사 1학기 박성훈입니다.

25년 1학기 <엔터테인먼트미디어1> 수업에서 진행했던 내용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이 수업은 생성형 AI, 특히 영상을 생성하는 AI 서비스들을 사용해보면서어떤 서비스를 쓰는 것이 좋은지 평가하고, 실제 작업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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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이너를 위한 생성형 AI 평가 지표 연구, 학술대회 발표**

초반에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200개 이상 조사하여, 시트를 작성하면서 전반적인 생성형 AI 서비스의 생태계를 알아갔습니다. 이후 결과물이 영상으로 나오는 서비스 70개를 골라낸 뒤, 기존 평가 플랫폼의 ELO점수와 직접 생성한 결과물을 참고하여 최종적으로 **8개의 서비스**를 선별하였습니다.

선별한 8개의 서비스를 대상으로 여러 연구를 참고하여, 디자이너를 위한 생성형 AI 영상의 평가지표를 연구하기 위해 영상 결과물을 평가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은 영상을 1:1로 비교할 수 있는 아레나 방식의 웹사이트를 개발하여 총 7명의 디자인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실험을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하여 **한국디자인학회 봄 학술대회에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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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숏폼 콘텐츠 제작**

논문 작성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생성형 AI로 결과물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 SNS에 게시하는 것이 목표였고,저는 당시 숏폼 콘텐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Italian Brainrot'** 밈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숏폼 제작을 하면서 텍스트와 이미지 프롬프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잘 만들고 어떤 내용을 못 만드는지, 어떤 서비스가 어떤 스타일을 잘 만들어내는지 등 결과물을 내는 데에 도움되는 내용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단편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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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제작 과정을 알아간 이후에는 공모전 출품을 목표로 하여후회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Kling, Runway 이외에도 최근 업데이트된 Veo3를 사용하여 좀더 긴 영상을 제작해보면서 각 서비스의 프롬프트 특징과 생성된 영상 결과물의 활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생성형 AI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생성형 AI를 활용해야 할지 생각할 수 있어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열심히 지도해주신 박재완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